
▲'전국노래자랑' 횡성군 편(사진출처=KBS2)
30일 방송되는 ‘전국노래자랑’은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편’으로 본선에 오른 15개 팀이 다채로운 경연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는 초호화 축하공연 라인업이 준비됐다. 강유진이 ‘춤추는 광대’로 오프닝을 열고, 조명섭이 독보적인 감성의 ‘브라보 친구’를 선사한다. 이어 미스김이 ‘옆구리’로 흥을 한껏 끌어올리며, 성리가 ‘오늘 이 밤’으로 열띤 무대를 선보인다. 끝으로 ‘장구의 신’ 박서진이 ‘첫눈에 반해 버린 사람아’와 ‘지나야’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다.
참가자들의 활약도 눈길을 끈다. 각 동네 이장님들이 모인 ‘70대 듀오’부터 ‘Tears’, ‘아나까나’ 등 흥 치트키를 총동원한 ‘삼촌X조카 듀오’가 폭소를 유발한다. 특히 ‘한우의 고장’답게 참가자들이 심사위원 ‘알고보니 혼수상태’에게 횡성한우 뇌물(?)을 건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