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새' 이형철(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운 우리 새끼' 이형철이 새로운 '미우새'로 출연해 프라모델 조립 등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다양한 취미 생활을 공개한다.
30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32년 차 배우 이형철이 출연해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이형철은 이른 아침부터 프라모델 조립에 몰두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그런데 그는 노안으로 프라모델에 있는 글씨가 보이지 않는다고 호소해 웃음을 자아낸다.
50대 후반의 미혼인 그는 연애보다 다양한 취미 활동에 시간을 쏟는 생활 방식을 드러낸다. 프라모델 제작 외에도 비디오 게임과 모터사이클 라이딩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아울러 특수 목적 다이빙 교육 자격을 갖출 정도로 전문적인 스킨스쿠버 실력을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