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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 고래불·나랑 놀자·미끼, 섬뜩한 괴담 소개
입력 2026-08-31 22:50   

▲'심야괴담회6' (사진출처=MBC)
'심야괴담회'의 고래불, 나랑 놀자, 미끼 등 으스스한 괴담이 완불에 도전한다.

31일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6' 11회에는 ’믿고 보는 배우‘ 김선영이 괴스트로 출연해 소름 돋는 연기로 괴담의 공포를 전한다.

‘완불의 여왕’에 등극했던 김선영은 "연기를 너무 잘한다. 꼭 다시 나와달라"라는 김숙의 부탁으로 '심야괴담회'를 다시 찾는다.

▲'심야괴담회6' (사진출처=MBC)
과거 김선영이 김구라의 연기력을 지적했던 일화가 공개된다. 김구라는 “그때 내가 연기 잡도리 당한 게 많이 화제였는데, 기억나냐?”고 묻자 김선영은 "유일하게 기억나는 건 선배님이 연기를 너무 못했던 것"이라며 강력한 팩트 폭격을 날린다.

이날 방송에서는 노지 캠핑에서 마주친 상상 초월 괴이한 존재와의 사투를 담은 ‘고래불’, 군부대에 수상한 여자아이가 나타나며 시작된 지독한 악몽 ‘나랑 놀자’, 그리고 황금 잉어 한 마리가 불러온 죽음의 덫 ‘미끼’까지 섬뜩한 괴담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