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자산다' 김신영(사진출처=MBC)
'나 혼자 산다' 김신영이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편집숍에서 3년간 준비한 리폼 의류를 판매하고, 숙소 호텔에서 조식을 즐긴 뒤 단골 가게들을 방문한다.
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이 직접 리폼한 의상과 잡화로 꾸민 단독 팝업스토어 운영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김신영은 "꿈을 펼치러 왔습니다"라며 해외 편집숍에서 자신이 리폼한 옷의 팝업스토어를 열었다고 밝힌다. 그는 "이 일이 평생 소원이자 꿈이었다"라며 팝업 제안을 받고 3년 동안 꾸준히 준비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매장에는 평소 자택에 별도 공간을 둘 정도로 애착을 가진 데님 소재 재킷을 비롯해 티셔츠와 신발 등 김신영의 손을 거친 품목들이 전시된다. 개점을 앞두고 진열 상태를 점검하던 그는 "이거 엄청 떨리는 거구나"라며 압박감을 토로한다.
김신영은 팝업 행사장을 찾은 손님들에게 직접 다가가 상품을 설명하며 응대를 이어간다. 김신영을 응원하기 위해 가수 양희은, 개그맨 김원효가 현장을 찾고 김신영의 상품들을 구매한다.
편집숍에서의 일정을 마친 뒤 김신영은 집처럼 꾸민 호텔에서 휴식을 취한다. 특히 호텔 조식을 마음껏 먹으면서 잠깐의 힐링을 즐기고 이후 도쿄 시내로 나가 단골 가게들을 방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