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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영암무화과축제 폐막식 출격…피날레 장식
입력 2026-09-05 01:50   

▲가수 박지현(사진출처=그레이스이엔엠)

가수 박지현이 영암무화과축제 피날레 무대를 장식한다.

박지현은 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박물관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영암무화과축제' 폐막공연에 올라 관객들을 만난다. 이날 무대에는 박지현을 비롯해 현진우, 남산, 최유진 등이 함께 출연해 축제의 마지막 날 밤을 빛낸다.

'무화과에 반하다, 영암에 머물다'라는 표어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출하철을 맞은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직거래 판로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