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던 예고(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다음주 '나 혼자 산다'에서 가수 던이 경복궁부터 살곶이다리까지 소리 채집에 나선다.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일본 출장 후 휴식을 즐기는 김신영의 모습, 새로운 취미 분재에 열중하는 샤이니 민호의 하루가 공개됐다.
방송이 끝난 뒤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다음 주에는 가수 던이 재출연해 소리 채집에 나선다. 지난 출연에서 우리 문화유산에 큰 관심을 보였던 던은 사라져가는 국가유산의 소리를 채집해 음악으로 기록하겠다는 포부를 밝힌다. 예고편에는 던이 경복궁, 살곶이다리 등에서 소리채집에 집중하는 모습이 담겨있어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던에 이어 김대호가 600만 원을 들여 보강한 자신의 차 '다마르기니'를 타고 자유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공개했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