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 손예진 예고(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다음주 '냉장고를 부탁해(냉부)'에 배우 손예진이 출연한다.
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방송인 조나단, 파트리샤 남매의 냉장고 속 요리 재료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방송이 끝난 뒤에는 다음 주 방송 예정인 88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다음 주에는 배우 손예진이 단독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손예진은 남편 현빈이 선물받은 귀한 식재료를 몰래 챙겨 나왔다고 밝혔으며, 직접 만든 반찬을 아이가 국물째 들이킬 정도로 좋아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셰프들은 너도나도 손예진의 반찬을 맛보겠다고 줄을 서 웃음을 자아냈다.
손예진의 냉장고로는 먼저 손종원 셰프와 권성준 셰프가 대결한다. 또한 '중식 자매' 이문정, 박은영 셰프와 '양식 사제' 최현석, 윤남노 셰프가 2대 2 팀전을 치를 예정이다.
엄격한 상하관계와 긴장감 넘치는 주방 호흡 속에 탄생한 음식을 맛본 손예진은 감탄을 쏟아내 본 방송을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