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의 명장들' (사진출처=tvN STORY)
배우 유승목이 김포 뚝방길 비빔국수, 망우동 골고루 떡볶이, 소고기 주물럭 명장을 찾아 역대급 먹방을 펼친다.
9일 방송되는 tvN STORY '동네의 명장들'에서는 비빔국수, 떡볶이, 주물럭 등 오랜 기간 음식을 연구해 온 장인들의 비법을 소개한다.
첫 번째 주인공은 대기업을 퇴사하고 국수 명장으로 변신한 인물이다. 상권이 형성되지 않은 뚝방길 위치에도 불구하고 문전을 이루는 해당 식당의 대표 메뉴는 수차례 시행착오 끝에 개발한 비빔국수 양념이다. 손님들은 "면발이 다 먹을 때까지 쫄깃하다", "깔끔하면서 깊은 맛이 난다"라고 극찬한다.
▲'동네의 명장들' (사진출처=tvN STORY)
▲'동네의 명장들' (사진출처=tvN STORY)
이어 망우동의 명물로 꼽히는 떡볶이 전문점이 등장한다. 떡, 어묵, 만두, 계란을 한 그릇에 푸짐하게 담아내는 일명 '골고루' 메뉴와 매일 아침 제조하는 특제 양념장의 세월 어린 비법을 다룬다. 유승목은 "달짝지근 하면서 옛날 맛이다"라며 정겨운 맛에 웃음짓는다.
▲'동네의 명장들' (사진출처=tvN STORY)
마지막으로 21년 경력을 가진 고기 장인의 식당이 공개된다. 유승목은 생고기로 섭취할 수 있을 만큼의 신선도를 자랑하는 주물럭과 깊고 구수한 김치찌개를 맛보며 "여기 몇시까지죠? 한 점만 더 먹겠습니다"라고 명장의 정성 담긴 음식에 아쉬운 마음을 더한다.
홍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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