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한별(사진출처=장한별 SNS)
가수 장한별이 전국투어 콘서트 무대와 대학교 대형 축제 초청 공연을 오가며 숨 가쁜 주말 일정을 소화한다.
장한별은 12일 전북 전주시 덕진구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 전주' 무대에 오른다. 이날 공연에는 장한별을 비롯해 성리, 하루,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등 '무명전설' 탑7 멤버들이 출연해 약 120분간 세트리스트를 꾸밀 예정이다.
이어 장한별은 13일 충북 음성군 극동대학교 감곡캠퍼스에서 열리는 '2026 감곡 K-컬처 페스티벌 〈갓 구운 복숭아〉' 초청 무대에도 합류해 가창력을 선보인다. 해당 행사는 지역 특산물과 문화를 결합한 대학 주도형 축제로, 전국 단위 태권도·댄스 경연과 학과 연계 전시, 외국인 유학생 문화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전면 무료 개방 형태로 운영된다.
장한별은 황치열, 이채연, KCM, 더원, 고유진, 클라씨(CLASSy) 등과 함께 축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