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디파' 예고(사진출처=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에서 레난, 해쉬가 탈락한 가운데 안무가들의 2인 1조 팀 대결이 펼쳐진다.
15일 방송되는 Mnet '스디파' 5회에서는 그룹 엔시티 127의 태용과 올데이 프로젝트 베일리의 신곡 안무를 연출하는 '솔로 아티스트 디렉' 미션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미션은 안무가 2명이 한 팀을 이뤄 단일 결과물을 완성하는 방식이다.
첫 번째 '라스트 스테이지'에서 레난, 해쉬를 꺾고 생존한 정민준을 포함해 8명의 안무가들은 태용과 베일리의 신곡을 분석해 무대 퍼포먼스를 기획하는 임무를 맡았다. 이들은 10년 차 무대 경력을 지닌 태용과 안무가 출신인 베일리를 상대로 연출력을 시험받으며, 각 조에서 패배한 팀은 탈락 후보를 가리는 '라스트 스테이지: 24H'로 직행한다.
팀 결성 과정에서는 케이팝 안무 작업 이력이 없는 정민준이 팀원 섭외에 난항을 겪는다. 결국 그는 앞선 미션에서 대립했던 캐스퍼와 한 팀을 맺고 베일리 곡으로 시미즈·인규 팀을 상대한다. 태용 곡에는 바다와 백구영이 나인과 베이비주 연합과 맞붙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