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틈만나면' 영케이, 유승호(사진출처=SBS)
'틈만나면'이 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조별 리그 경기 대한민국 대 카타르 중계로 인해 평소보다 늦게 방송한다.
15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되던 '틈만나면'이 평소보다 1시간 가량 늦은 오후 10시 5분에 전파를 탄다.
'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로,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유승호, 데이식스의 영케이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틈을 찾아 떠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