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사진출처=MBC)
17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분당, 서판교 임장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남일, 김영광, 양세형이 성남으로 임장을 떠난다. 세 사람은 1기 신도시 분당의 매물을 찾아간다. 관리가 잘 된 깔끔한 상태를 유지 중인 아파트는 재건축 이슈 이후 시세가 6억 원가량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집은 자녀 두 명이 모두 명문대를 졸업한 집으로 자녀들의 방에는 책이 빼곡하게 들어찬 책장이 자리해 놀라움을 안긴다.
이후 세 사람은 서판교 회장님 마을로 불리는 고급 주택가를 찾는다. 마을에는 단 11가구의 주택만 자리하고 있다. 특히 이들이 찾은 매물은 신세계그룹 회장 정용진의 집 바로 맞은 편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은다. 집에 들어서자 잘 관리된 잔디가 세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영광은 “축구장 잔디보다 질이 좋다”고 감탄한다.

▲'구해줘! 홈즈'(사진출처=MBC)
2기 신도시인 판교의 숲세권 주택단지 매물도 소개된다. 해당 매물은 3대가 함께 거주하는 단독주택으로 ‘초품주’ 입지를 갖췄다.
이어 세 사람은 천지개벽한 원도심의 ‘뉴성남’의 대장 아파트로 향한다. 2020년 재건축을 마친 아파트로 잠실과 강남, 판교까지 차로 20분이면 이동할 수 있는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10년 만에 시세가 3배 오른 곳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