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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다음주 '구해줘 홈즈' 출연…제주도 임장
입력 2026-09-17 23:47   

▲'구해줘 홈즈' 예고(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가수 영탁이 다음주 '구해줘 홈즈' 제주도 임장 특집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1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분당·판교·원도심 등 성남시를 배경으로 재건축 매물부터 골프장 옆 정용진 회장 이웃집 매물까지 다양한 집들을 살펴봤다.

방송이 끝난 뒤에는 다음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다음주에는 가수 영탁, 스테이시 윤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이들은 '구해줘 홈즈' 출연진들과 함께 제주 단체 임장을 떠난다.

영탁과 '구해줘 홈즈' 출연진들은 제주도의 청와대로 불리는 곳부터 문화유산 마을의 전통 가옥 등 다양한 매물들을 살펴볼 예정이다. 1억 원 매물, 뻥 뚫린 바다 뷰 매물 등 다양한 집들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영탁은 지난 14일 정규 3집 'GOGO'를 발매했으며 오는 10월 3~5일 'TAK SHOW5(탁쇼5)' 서울 공연을 열고 전국투어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