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한빈 (사진출처=더라이브레이블 )
성한빈은 22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EP ‘DEAD:ALIVE(데드얼라이브)’의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스케줄러 이미지에는 멍과 상처가 번진 듯한 등 위에 선명한 붉은 나비가 배치되어 거칠고 위태로우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풍긴다. 이번 앨범 ‘DEAD:ALIVE’는 두려움 앞에서도 자신을 가로막던 한계를 깨뜨리고 새로운 모습으로 나아가는 ‘자기초월’의 과정을 담아낼 예정이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성한빈은 28일 ‘Killin’ Me(킬린 미)’ 퍼포먼스 비디오 공개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및 필름,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한편 성한빈의 첫 솔로 EP ‘DEAD:ALIVE’은 10월 12일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