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 아일릿' 아일릿 윤아 드라이브 편(사진출처=빌리프랩(하이브))
'슈퍼 아일릿'에서 아일릿 윤아가 멤버들과 함께 드라이브를 떠났다.
아일릿은 21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자체 콘텐츠 'SUPER ILLIT'의 29번째 에피소드 '저도 제가 무서워요 -초보운전-' 편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운전면허를 취득한 지 4개월 차에 접어든 윤아는 멤버들과 함께 차량을 타고 드라이브 스루 매장을 방문하고 싶다는 뜻을 제작진에 전달했다. 제작진의 조언에 따라 윤아는 비공개로 한 달 동안 틈틈이 주행 연습을 거치며 실전 감각을 익혔다.
주행 당일 차량에 동승한 멤버들은 윤아를 응원하며 긴장을 풀어줬다. 윤아는 점차 안정된 주행을 선보였고, 탑승한 멤버 원희가 숙면을 취할 정도로 편안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들은 매장에 들러 주문을 마친 뒤 난도 높은 주차 과정까지 무사히 통과했으며 주유소 자동 세차까지 함께 체험했다.
윤아는 "그동안 열심히 연습한 보람이 있었다"라며 "멤버들이 옆에서 편을 들어주고 침착하게 있어줘서 정말 고마웠다. 최고의 동승자였다"라고 도전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SUPER ILLIT'은 이번 에피소드를 끝으로 잠시 재정비 기간을 가지며, 아일릿은 오는 10월 26일 미니 5집 'BREAK EVEN(브레이크 이븐)'으로 컴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