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널 테이블'(사진출처=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펼치는 화려한 요리와 사연의 향연을 그린 드라마다.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등 각 분야 최고의 셰프들이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자존심을 건 맞대결을 펼친다.
22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레스토랑 주방을 완벽히 재현한 스튜디오 모습과 함께 “세상에서 가장 치열한 한 끼가 시작된다”라는 문구로 치열한 각축전을 예고한다. 드라마와 서바이벌 쇼를 결합한 독특한 포맷을 바탕으로, 매 라운드 주어지는 주제에 맞춰 영혼을 담은 요리를 선보이는 셰프들의 스토리텔링과 열정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파이널 테이블’은 오는 10월 24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