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신기 최강창민 라이브 투어 서울 공연 포스터(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동방신기 최강창민의 데뷔 첫 국내 단독 콘서트 서울 공연이 매진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23일 최강창민의 라이브 투어 서울 공연 'MAX CHANGMIN LIVE SESSION : RESONANCE in SEOUL'(최강창민 라이브 세션 : 레조넌스 인 서울) 티켓이 전량 소진됐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6~8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최강창민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선보이는 국내 솔로 무대다. 무대는 보컬 역량과 풀 밴드 연주에 온전히 초점을 맞춘 형태로 꾸려진다.
최강창민은 서울을 출발점으로 삼아 솔로 라이브 투어 여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투어 일정·지역 등 세부 사안은 동방신기 공식 SNS 계정으로 공개된다.
한편, 최강창민은 오는 10월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