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영(사진 출처=엑셀시오르)
멕시코 주요 일간지 엑셀시오르는 24일(현지 시간) 지면 1면 게재와 함께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와 박진영의 기부금 쾌척 소식을 특집 기사로 다뤘다. JYP는 사회공헌사업 'EDM(Every Dream Matters!: 세상의 모든 꿈은 소중하다)'의 일환으로 멕시코월드비전, 한국월드비전과 협력해 JYP 법인 기부금 4억 5000만 원과 박진영 개인 사재 1억 원을 합친 총 5억 5000만 원(약 750만 페소)을 전달했다.

▲박진영(사진 출처=엑셀시오르)
현지 TV 뉴스 프로그램인 밀레니오 역시 박진영이 멕시코 현지에서 의료진 및 어린이들과 직접 만나는 모습을 방영했다. 현장에서 박진영은 "두 딸을 둔 아버지이자 리더로서 아이들을 돕고 싶다. 우리의 성공은 팬들의 사랑 덕분이며 이를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라고 소신을 밝혔다.

▲박진영(사진 출처=밀레니오 뉴스)
한편 JYP는 EDM 치료비지원 사업을 통해 한국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태국, 몽골, 브라질 등 10개 지역에 약 100억 1000만 원을 지원하며 총 4,489명의 환아를 도왔다. 박진영 역시 2022년부터 매년 10억 원의 개인 사재를 출연하며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