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사진출처=tvN)
24일 tvN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한국 대 에콰도르전을 방송한다.
이날 한국과 에콰도르전에서는 정용검 캐스터와 김환 해설위원이 호흡을 맞춘다. 이번 경기에서는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 체제에서 새롭게 꾸려지는 대표팀의 변화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등 대표팀의 주축 선수들과 함께 김건희, 박태준, 김민수 등 새로운 얼굴들이 합류한 만큼, 네 경기를 거치며 어떤 새로운 조합과 경기력을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김환 해설위원은 “김건희, 박태준 등 신선한 발탁과 더불어 김민수라는 차세대 에이스 선수도 합류한 만큼 대표팀 분위기가 확 바뀔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새로운 팀을 찾은 황희찬, 송민규, 황인범 등 유럽파 선수들의 모습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스페인 출신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온 만큼 확실히 전술적 포인트가 많다고 생각한다. 모레노 감독이 한국 축구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된다”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