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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박세리, 타운하우스 집들이→여의도 불꽃놀이 63빌딩 직관
입력 2026-09-26 23:23   

▲'전참시' 박세리 (사진출처=MBC)
‘전참시’ 박세리가 타운하우스 집들이에 나서는 가운데 여의도 불꽃놀이 명당 63빌딩 루프톱 관전 모습도 공개된다.

2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는 박세리의 로망을 가득 담은 타운하우스가 소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세리의 맥시멀 취향을 담은 새 집 타운하우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초록빛 테라스가 있는 1층과 2층, 프라이빗 시네마룸과 각종 주류가 빼곡한 술장고를 구비한 1층 비밀 공간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전참시' 박세리 (사진출처=MBC)
박세리는 집을 찾아오는 첫 번째 손님들을 위해 과일 8박스와 20kg 갈비찜, 토마호크와 꽃등심 등 각종 소고기, 여기에 조각용 초대형 얼음 7자루까지 상상을 초월하는 럭셔리 홈파티를 준비한다.

운동선수 후배들과 함께한 집들이에서는 예상치 못한 결혼 토크가 펼쳐진다. 박세리는 “무엇보다 결혼이 제일 어려웠다”고 털어놓으며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

▲'전참시' 박세리 (사진출처=MBC)
한편 박세리는 매니저들과 여의도 불꽃놀이를 63빌딩 루프톱에서 감상한다. 눈앞에서 화려한 불꽃이 터지자 매니저들은 연신 감탄하며 축제를 만끽하지만 박세리는 불꽃놀이 자체에는 크게 관심을 보이지 않으면서도 매니저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본다.

박세리는 “미국 올랜도 거주 당시 집에서 디즈니월드 불꽃놀이를 매일 볼 수 있었다”라며 ‘前 디즈니월드 세권’임을 고백해 웃음을 안겼고 서울팀의 불꽃쇼가 시작되자 무덤덤했던 모습에서 벗어나 매니저들과 함께 불꽃을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완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