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박세리 (사진출처=MBC)
2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는 박세리의 로망을 가득 담은 타운하우스가 소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세리의 맥시멀 취향을 담은 새 집 타운하우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초록빛 테라스가 있는 1층과 2층, 프라이빗 시네마룸과 각종 주류가 빼곡한 술장고를 구비한 1층 비밀 공간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전참시' 박세리 (사진출처=MBC)
운동선수 후배들과 함께한 집들이에서는 예상치 못한 결혼 토크가 펼쳐진다. 박세리는 “무엇보다 결혼이 제일 어려웠다”고 털어놓으며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

▲'전참시' 박세리 (사진출처=MBC)
박세리는 “미국 올랜도 거주 당시 집에서 디즈니월드 불꽃놀이를 매일 볼 수 있었다”라며 ‘前 디즈니월드 세권’임을 고백해 웃음을 안겼고 서울팀의 불꽃쇼가 시작되자 무덤덤했던 모습에서 벗어나 매니저들과 함께 불꽃을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완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