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환장 기안장 시즌2' 카즈하(사진출처=넷플릭스)
'대환장 기안장 시즌2' 2주차 5회부터 8회까지의 공개일이 밝았다.
넷플릭스는 29일 예능 '대환장 기안장 시즌2'의 중반부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이날 공개되는 5~8회에서는 강원도 대관령 '기안장' 2호점에서 벌어진 돌발 상황들을 전달한다.

▲'대환장 기안장 시즌2' 김연경(사진출처=넷플릭스)
지난 22일 4화까지 공개된 '대환장 기안장 시즌2'는 겨울 민박 운영에 나선 기안84와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의 적응기를 조명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에피소드에서는 대관령 일대에 내린 눈으로 비상에 걸린 출연진의 제설 및 민박 관리 업무가 집중적으로 그려진다. 투숙객들이 외출한 사이 산더미처럼 쌓인 청소와 빨래 업무에 직면한 멤버들의 고군분투가 이어진다.

▲'대환장 기안장 시즌2' 이준호(사진출처=넷플릭스)
김연경은 고된 가사 노동에 "기안장은 체력 싸움"이라며 혀를 내둘렀고, 청소 작업을 맡은 이준호 역시 창문을 닦으며 "아 힘들어. 이거 고난이야"라고 토로하는 등 끊이지 않는 일거리에 매달린다. 출연진은 이어지는 눈 치우기 작업 도중 즉석 눈싸움을 벌이며 지친 분위기를 환기한다.

▲'대환장 기안장 시즌2' 기안84(사진출처=넷플릭스)
투숙객을 챙기느라 고심하던 운영자 기안84의 심경 변화와 구성원 간의 소통 과정도 담긴다. 두 번째 운영을 맞아 부담감을 짊어진 기안84는 손님이 건넨 한마디에 깊은 교감을 나눈다. 또 주방과 청소 등 도맡은 업무를 묵묵히 해내던 막내 카즈하가 야간에 돌연 눈물을 보이는 상황이 발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