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탁(사진출처=어비스컴퍼니)
2026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5’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영탁의 브랜드 콘서트 ‘TAK SHOW’는 지난 2022년 전국 8개 도시 약 9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첫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매 시즌 화려한 연출과 탄탄한 세트리스트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해 왔다.
다섯 번째 시즌을 맞이한 이번 공연은 '시간 여행'을 주제로 꾸며진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대학교 신입생 시절로 타임슬립한 영탁의 모습과 배우 김응수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궁금증을 자극했다. 영탁 역시 ID 영상을 통해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들며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최근 영탁은 정규 3집 ‘GOGO’의 타이틀곡 ‘꺾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해당 앨범은 초동 판매량 37만 장을 돌파하고 주간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타이틀곡 ‘꺾어’는 음악방송 1위 및 유튜브 인기 차트를 상위권을 싹쓸이하며 압도적인 인기 저력을 증명했다.
한편 영탁의 ‘TAK SHOW5’는 10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주, 대구, 인천, 부산으로 이어지며 전국 각지의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