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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야노시호, 북촌 빙수→바위굴·성게알 먹방
입력 2026-10-01 20:30   

▲'편스토랑' (사진출처=KBS 2TV)
‘편스토랑’ 야노시호가 어머니와 북촌에서 한복 데이트와 빙수 먹방을 선보인다.

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추성훈이 장모님을 위해 바위굴과 성게알, 한우 택배로 사랑을 전한다.

야노시호는 엄마와 화려한 한복을 입고 서울 북촌을 찾는다. 세계 각국 관광객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사극 놀이에 푹 빠진다. 또한 빙수 맛집을 찾아 새로운 조합의 이색 빙수 먹방을 선보인다.

▲'편스토랑' (사진출처=KBS 2TV)
한편 추성훈은 장모님을 위해 특별한 산해진미 택배를 보낸다. 상자 안에는 바위굴, 성게알 등 귀한 해산물부터 1++ 최고급 한우까지 가득하다. 추성훈은 “제가 맛있는 한국 음식 많이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장모님이 주인공입니다”라고 전해 감동을 안긴다.

다양한 해산물 중 바위굴의 매력에 푹 빠진 야노시호는 처음 맛보는 바위굴을 한 손에 들고 호로록 한 입에 먹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