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에게 다이브' 3회(사진출처=너에게 다이브)
3일 디즈니+와 채널A에서 공개되는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3회에서는 정해진 비극적 운명을 뒤바꾸기 위해 정우재(박서함 분) 구출 작전에 나선 윤하나(김지연 분)와 윤하루(장세혁 분) 남매의 활약이 전개된다.
앞선 타임슬립의 여파로 정우재가 윤하나의 경호원 직을 내려놓고 종적을 감춘 것은 물론, 유도까지 그만둔 채 아버지의 빚 때문에 사채업자들에게 쫓기는 상황이 그려졌다. 이에 윤하나와 윤하루는 모든 비극이 시작되었던 시상식 당일로 회귀해 사라진 정우재와 스토커의 범행 흔적을 추적한다.

▲'너에게 다이브' 3회(사진출처=너에게 다이브)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정우재를 빚더미에서 건져내기 위해 직접 사채업자 소굴로 발을 들인다. 여유로운 태도의 사채업자 우두머리(김준현 분) 앞에서 윤하나의 몸에 깃든 윤하루의 영혼은 거침없는 기세로 맞서며, 고개를 숙인 채 실의에 빠진 정우재를 구하기 위해 거부할 수 없는 강력한 승부수를 던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