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희(사진출처=AIMC)
tvN 새 금토드라마 ‘뜨거운 안녕’은 꿈을 향해 질주하던 무명 개그맨 삼인방이 정체불명의 수상한 여성을 만나 저마다의 내일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성장 드라마다.
극 중 문희가 연기하는 이나연은 무명 개그맨 남일의 여자친구로 남일의 꿈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다정하면서도 뚜렷한 주관을 지닌 인물이다. 문희는 특유의 해사한 분위기로 극 전반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앞서 ENA ‘크래시2 : 분노의 도로’ 출연 소식을 알린 바 있는 문희는 이로써 올가을 두 작품을 통해 각기 다른 색깔의 캐릭터를 선보이게 됐다. ‘크래시2’에서 교통범죄수사팀(T.C.I)의 열정 넘치는 에이스 어현경 역을 맡아 역동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데 이어 '뜨거운 안녕'에서는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문희가 주인공으로 활약할 ‘뜨거운 안녕’은 오는 11월 6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