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퀴즈' 황서현(사진출처=tvN)
'유퀴즈'에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대표팀 강이슬, 이소희, 이해란, 기계체조 금메달 황서현 선수가 출연한다.
7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을 탈환한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40년 만에 여자 평균대 종목 우승을 차지한 체조 국가대표 황서현 선수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유퀴즈' 여자농구 대표팀(사진출처=tvN)
여자농구 대표팀에서는 주장 강이슬을 비롯해 이소희, 이해란 선수가 출연해 결승전 뒷이야기를 전한다. 이들은 신장 226cm의 중국 센터 장쯔위를 상대하기 위해 준비했던 맞춤 전술과 함께, 이번 대회 최고 시청률을 찍은 일본과의 결승전 접전 과정을 복기한다. 경기 직후 코트 위에서 펼쳐진 감독 세리머니 내막과 가족들의 반응, 대표팀을 이끈 사령탑의 전술 노트도 함께 공개된다.
선수 개개인의 서사도 조명한다. 12년 차 주장 강이슬의 마인드 컨트롤 방식과 이소희의 재기 과정, 육상 선수 출신이자 필리핀 출신 어머니 밑에서 성장한 에이스 이해란의 가족사가 전파를 탄다.

▲'유퀴즈' 황서현(사진출처=tvN)
135cm의 신장으로 국제무대를 제패한 기계체조 황서현 선수는 어머니와 함께 등장한다. 황 선수는 국내에서 홀로 성공한 '공중돌기 후 360도 회전' 기술을 1년 넘게 연마한 훈련 과정과 매일 6시간씩 진행되는 연습 일과를 소개한다.
유년 시절 놀이용 트램펄린에서 체조를 접한 계기와 운동을 포기하려 했던 사춘기 시절의 방황, 롤모델 여서정 선수와 함께 시상대에 선 소감도 털어놓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