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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다이브' 김지연·박서함, 사심 듬뿍 키스신 코칭
입력 2026-10-11 22:30   

▲'너에게 다이브' 6화(사진출처='너에게 다이브')

'너에게 다이브' 김지연, 박서함이 연기 연습 도중 진한 로맨스 기류를 형성한다.

11일 방송되는 디즈니플러스·채널A '너에게 다이브' 6회에서는 배우 도전에 나선 정우재(박서함 분)와 그를 지도하는 윤하나(김지연 분)의 특별 훈련 과정을 다룬다. 앞서 정우재의 고백으로 서로의 오랜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짝사랑 관계를 넘어선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윤하나는 운동을 그만둔 정우재에게 새로운 진로를 열어주고자 자신이 준비 중인 단편 영화의 남자 주인공 역할을 제안했다. 정우재를 설득해 오디션장에 세웠으나 예상치 못한 2차 오디션 일정이 잡히며 추가 대비가 불가피해진 상황이다.

이에 윤하나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대본 리딩부터 세부 지도까지 도맡으며 본격적인 코칭에 나선다. 두 사람은 호흡을 맞추는 과정에서 직접 키스신 연기를 연습하는 등 밀착 스킨십을 이어간다.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는 정우재와 능숙하게 상황을 이끄는 윤하나의 상반된 모습이 호흡을 이룬다.

훈련이 끝난 뒤 잠이 든 윤하나를 바라보는 정우재의 시선까지 더해지며 오랜 첫사랑을 지나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너에게 다이브' 6회는 11일 디즈니+에 이어 오후 10시 3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