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프라이즈' 이찬원 예고(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MC 이찬원이 간지럼 참기 대회의 전말에 경악한다.
18일 방송되는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36회에서는 참가만 해도 400만 원을 지급한다며 참가자를 모집한 '간지럼 참기 대회'에 관해 전한다.
11일 공개된 예고편은 경제적 벼랑 끝에 몰린 이들에게 일생일대의 기회라며 접근하는 의문의 인물을 조명한다. 거액의 상금을 내걸고 제안된 종목은 다름 아닌 '간지럼 참기 대회'였다. 삶을 뒤바꿀 기회를 잡기 위해 수많은 참가자가 몰려들었으나, 점차 단순한 게임을 넘어선 위험한 유혹과 배후 조종의 정황이 드러난다.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모든 게 수상하다", "치밀하다"라며 의문을 던진다. 이찬원 역시 잔혹한 선택의 기로에 놓인 참가자들의 상황을 보며 "완전 밸런스 게임"이라며 입을 다물지 못하고, 충격적인 전개에 비명을 지르며 경악한다.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