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13일 방송되는 EBS '한국기행'에서는 장 전날부터 애쓰는 순천의 어머니들을 만난다.
40여 년 아랫장에서 돈을 벌어 자식들을 키운 박희읍 어머니는 순천 아랫장 장날을 위해 도라지를 캐고 토란대와 고구마순을 거둬 밤새 손질한다.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장날 새벽 박희읍 어머니의 도라지는 바로 앞 식당의 무침이 되고 40년 넘게 함께 장을 지켜온 이웃들은 팥죽 한 그릇을 나눠 먹으며 장날의 맛을 만끽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