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서현우(사진제공=티빙)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가 10회를 끝으로 종영한 가운데 극 중 양준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서현우의 한계 없는 활약에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서현우는 이번 작품에서 대사의 억양과 타이밍, 말끝의 여운까지 세심하게 조절하는 유려한 연기 운용으로 캐릭터 양준호에게 독보적인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상대 배우와의 완벽한 호흡 속에서 재치 있는 코미디를 선보이는가 하면 상황에 따른 강약 조절로 웃음과 진중함 사이의 균형을 완성했다.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서현우(사진제공=티빙)
소속사 관계자는 "'양준호'라는 인상적인 캐릭터를 탄생시킨 서현우는 이번 작품을 통해 명실상부 대체 불가한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다졌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