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타(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가수 강타가 오피스 콘셉트의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강타는 오는 11월 15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팬미팅 '강이사가 왜이럴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열린 라이브 워크숍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마련된 공식 팬 행사로, 강타의 SM 이사 직함을 살려 오피스 콘셉트로 꾸며진다.

▲2025년 열린 강타 라이브 워크숍 (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무대에서는 근황을 전하는 토크를 비롯해 관객 참여형 코너들이 진행된다. 강타는 오랜 시간 활동을 지켜봐 준 팬들과 직접 교감하며 현장 호흡을 다질 예정이다.
한편 강타는 2014년부터 SM엔터테인먼트의 비등기 이사로 재직하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역할을 맡고 있다. 산하 음악 퍼블리싱 자회사 크리에이션뮤직라이츠(KREATION MUSIC RIGHTS, KMR)의 스매시히트(SMASHHIT) 총괄 프로듀서를 거쳐 최근 레이블 SMArt(스마트)와 KRUCIALIZE(크루셜라이즈) 대표직을 수행하는 등 프로듀싱 영역에서도 보폭을 넓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