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한빈(사진출처 = 더라이브레이블)
성한빈은 12일 서울 마포구 레이어스튜디오 11에서 첫 번째 EP ‘DEAD:ALIVE(데드얼라이브)’ 발매 기념 ‘CURATING SESSION(큐레이팅 세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성한빈(사진출처 = 더라이브레이블)
이어 수록곡 '3AM', 'Other Side'를 비롯해 타이틀곡 'UNDEAD', 마지막 곡 'Steal the Thunder'까지 각기 다른 무드의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솔로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직접 작사에 참여한 팬송 '섬광'에 대해 "팬분들을 향한 깊은 마음을 담은 의미 있는 곡"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성한빈(사진출처 = 더라이브레이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