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신의 탄생'(사진출처=채널A)
13일 방송되는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암을 이겨내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은 특별한 식단 비결이 공개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20대에 난소암 3기를 진단받은 동생과 그를 간병하다 1년 뒤 같은 병을 얻게 된 언니, 그리고 30대에 대장암 3기를 이겨낸 출연자의 사연이 그려진다.
젊은 나이에 찾아온 암 투병과 항암치료를 견뎌낸 이들의 사연에 스튜디오가 충격에 휩싸인 가운데, 세 사람이 암 극복 후 공통으로 바꾼 핵심 요소로 '밥상'이 꼽혀 이목을 모은다.
이들은 튀긴 음식과 고혈당 음식을 배제하고 다양한 식물 영양소를 고르게 섭취하는 식습관으로 전환했다.
특히 토마토를 김치 양념으로 활용한 이색적인 ‘항암 토김장’부터 채소와 단백질을 한 번에 즐기는 ‘항암 세포찜’까지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항암 세포 밥상'의 구체적인 레시피와 시크릿 솔루션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