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박지현, 목포 금의환향…목포항구축제 '난영가요제' 출격
입력 2026-10-18 02:00   

▲박지현(사진출처=그레이스이엔엠)

가수 박지현이 고향 목포에서 열리는 항구 축제의 피날레 무대에 오른다.

박지현은 18일 목포항과 삼학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목포항구축제' 폐막공연 '제39회 난영가요제' 무대에서 엔딩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목포의 9미(味), 9경(景)에 이어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 노는 즐거움을 뜻하는 '9락(樂)'을 주제로 구성된 지역 대표 축제다. 박지현은 마지막 날 진행되는 '제39회 난영가요제'에 출격해 특유의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관객들과 교감한다.

이날 무대에는 박지현을 비롯해 송민준, 정다경, 김다나, 문초희, 송춘희, 정미애, 최유나, 현진우, 우연이 등이 함께 출연해 트로트 공연을 펼친다. 특히 목포 출신인 박지현은 자신이 나고 자란 연고지 무대에서 현지 주민 및 방문객들과 직접 호흡하며 축제의 마지막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