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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채수빈, 광화문 닭칼국수·수제비 맛집 점심값 지불
입력 2026-10-20 21:45   

▲'틈만나면' 광화문(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틈만나면'이 종로 광화문 우육면 맛집을 찾아갔지만 만석으로 인해 닭칼국수, 수제비 식당에서 점심을 해결했다.

20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게스트 채수빈, 유승호와 함께 광화문의 틈을 찾아나섰다.

첫 번째 틈 주인은 광화문 직장인들이었다. 이들을 위해 유재석, 유연석, 채수빈, 유승호는 틈 미션에 도전했다. 3번의 기회가 남은 상황에서 틈 주인들은 3단계 도전을 외쳤지만 네 사람은 고난도 미션을 정복하지 못하고 눈앞에서 선물을 놓쳐야만 했다.

출연진은 틈 주인의 추천을 받아 우육면 맛집으로 향했다. 하지만 광화문 직장인들로 가게는 만석이었고 네 사람은 닭칼국수, 수제비 식당에서 점심을 해결하기로 했다. 선결제 시스템으로 인해 네 사람은 점심값 내기를 먼저 했고, 채수빈이 꼴찌에 당첨돼 점심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