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스 무드등 음반(사진출처=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그룹 투어스(TWS)가 실용성을 더한 무드등 음반을 선보인다.
투어스는 최근 싱글 2집 'TO US(투 어스)'의 'Beside(비사이드)' 버전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해당 버전은 새 앨범에 담긴 의미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무드등 형태의 패키지로 구성됐다.
이번 'Beside' 버전 패키지에는 실제 조명으로 활용 가능한 무드등 본체를 비롯해 싱글 CD, 48페이지 분량의 포토북, 원형 소책자, 포토 카드 6종, 멤버들의 전신 사진이 담긴 행 태그 1종이 포함됐다. 방을 밝히는 인테리어 소품 기능을 더해 일상 공간에서 팀의 정서를 공유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투어스(사진출처=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어둠 속에서 빛을 내는 조명을 통해 불안과 혼란 속에서도 빛을 잃지 않는 청춘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라고 기획 배경을 설명했다. 아울러 "양면 커버 또한 무대 위 밝은 에너지와 그 이면의 고민이 공존하는 앨범 콘셉트를 은유한다. 음악 감상과 공간 연출의 즐거움을 함께 누리며 앨범의 메시지를 더욱 특별하게 경험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앞서 투어스는 2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당 음반의 실물을 엿볼 수 있는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한편, 투어스의 두 번째 싱글 'TO US'는 멤버들의 진솔한 감정과 내면의 서사를 녹여낸 음반으로 오는 11월 2일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