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빈(사진출처=유선수엔터테인먼트)
가수 김용빈이 강진만 갈대숲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가을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김용빈은 24일 전남 강진군 강진만생태공원 주무대에서 열리는 '제11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개막 행사에 초청 가수로 오른다.
이번 축제는 24일부터 11월 1일까지 9일 동안 생태공원 일대에서 이어지며, 김용빈은 지역 예술단체 및 초청 공연팀의 식전 무대에 이어 첫날 본 공연을 책임질 예정이다.
행사 기간 주무대와 공원 일원에서는 김용빈의 개막 축하 공연 외에도 송가인이 출연하는 갈대음악 콘서트와 김제동의 강연, 시민 참여형 경연인 '갈대숲 스타탄생'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편성된다. 이 밖에도 생태탐험대, 국화 전시, 향토음식관 등 70여 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