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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최산, 북부대공→포켓몬 덕후 일상 공개
입력 2026-10-24 23:00   

▲'전참시' 최산 (사진출처=MBC)
'전참시' 최산이 포켓몬 팝업 오픈런 일상과 부산 시상식 일정 중 호텔 생활을 공개한다.

24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에이티즈(ATEEZ) 최산, 홍중이 출격한다.

이날 최산은 ‘북부대공’을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차를 운전해 포켓몬 팝업스토어를 향한다. 최애 캐릭터를 만난 최산은 ‘포켓몬송’까지 열창하며 덕후력을 발산시킨다. 이후 떨어진 당을 충전하기 위해 카페를 찾아 케이크를 먹으며 사레에 걸리는 등 허당미를 발산한다.

▲'전참시' 최산, 홍중(사진출처=MBC)
‘남해 1호 아이돌’인 최산은 부모님의 결혼기념일을 맞아 다정하게 안부를 전한다. 특히 데뷔 후 정산금으로 부모님의 빚을 모두 갚아드렸다는 사연으로 훈훈함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에이티즈 최산의 호텔방도 공개된다. 1년 중 절반 이상을 해외에서 보낼 만큼 호텔 생활에 익숙한 그는 단출한 짐부터 꾸밈없는 민낯까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참시' 최산 (사진출처=MBC)
완벽한 역삼각형 피지컬의 소유자인 최산은 부산 시상식 일정 중에도 호텔 헬스장을 찾아 남다른 운동 열정을 불태운다. 턱걸이부터 고중량 덤벨 운동까지 거침없이 소화하며 탄탄한 가슴 근육을 뽐낸다.

최산이 한창 운동에 몰두하던 그 때 에이티즈 운동 멤버 모임 ‘으쌰으쌰 팀’의 성화, 우영, 종호가 최산의 가슴에 손을 얹고 문안 인사를 올리고 그를 따라 가슴 키우기에 열을 올리며 뜻밖의 경쟁 구도를 형성한다.

멤버들은 운동이 끝난 뒤에도 호텔 뷔페 레스토랑에서 ‘산이가 물 마시는 법’을 따라하고 평범한 토스트마저 ‘최산표 가슴 토스트’로 만들며 폭소를 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