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유영우 (사진출처=MBC)
2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21회에는 초절약 일상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유영우가 출격한다.
이날 방송에서 유영우는 초절약을 실천 중인 매니저의 집을 찾아간다. 그는 매니저를 위해 보양 라면을 끓이기 위해 나선다. 식기는커녕 가위와 식칼마저 찾아볼 수 없는 텅 빈 주방 탓에 상상초월 조리법이 총동원되어 폭소를 유발한다.
눈물겨운 식사를 마친 두 사람은 동묘 시장으로 향한다. 유영우는 ‘동묘 만렙’다운 실전 압축 팁을 아낌없이 전수한다. 사장님을 단번에 무장해제시키는 현금 결제 어필을 선보이며 거침없는 네고에 나선다.

▲'전참시' 유영우 (사진출처=MBC)
그는 첫 대학 축제 섭외 연락을 받고 진행 MC가 아닌 축하 가수로 무대에 서달라는 요청에 “뭔가 잘못됐다”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던 솔직한 사연을 털어놓는다. 우여곡절 끝에 무대에 오른 유영우는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재치 넘치는 무대 매너로 캠퍼스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린다. 실력파 보컬리스트 흰(HYNN, 박혜원)과의 특급 듀엣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