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기 콘서트(사진출처 = DCI. )
이승기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이승기 콘서트 <기승전 : 樂>’을 개최하고 관객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이승기가 정식 단독 콘서트로는 지난 2013년 이후 약 13년 만에 선보이는 무대로 일찍이 뜨거운 관심이 집중됐다. 당초 예정됐던 2회차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함에 따라 추가 회차를 마련, 총 3일간 축제의 장을 펼쳤다.

▲이승기 콘서트(사진출처 = DCI. )
이날 이승기는 '오버츄어(OVERTURE)'로 포문을 연 뒤 '하기 힘든 말', '삭제', '되돌리다', '잊지마, 기억해, 늦지마' 등 대표 히트곡을 잇달아 선보이며 호소력 짙은 보컬로 무대를 채웠다.

▲이승기 콘서트(사진출처 = DCI. )
공연을 마친 이승기는 “살다 보면 지치고 힘든 순간들이 있는데 누군가 내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 오늘 제게 큰 힘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