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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신의 탄생' 소화력 UP 솔루션, 설진 테스트 공개
입력 2026-10-27 19:55   

▲'몸신의 탄생' (사진출처=채널A)
‘몸신의 탄생’이 ‘소화 UP 솔루션’을 소개한다.

27일 방송되는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소화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을 직접 풀어보는 ‘건강 실험실’이 문을 연다.

이날 방송에서는 입속 ‘침’으로 소화 능력을 파악하는 실험이 진행된다. 소화불량으로 고충을 겪는 이들부터 소화력에 자신감을 보이는 이들까지 다양한 시청자 실험단이 참여해 침 분비량과 음식물 분해 능력을 집중 비교한다.

MC 유민상과 황보라 역시 침 분비량 측정부터 전분 분해 검사까지 직접 도전에 나선다. 평소 무심코 삼키던 침이 평가 대상이 되자 예상치 못한 과정에 당황하는 모습으로 현장에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혀의 갈라짐, 설태, 치아 자국 등을 관찰해 소화 상태를 확인하는 ‘설진 테스트’를 통해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우리 몸의 소화 신호를 세밀하게 분석한다.

이어 소화력을 끌어올려 뱃살 감량까지 성공하는 특별한 프로젝트도 그려진다. 오랜 시간 역류성 식도염과 소화불량에 시달려 온 50대 도전자가 주인공으로 나선다. 도전자는 식단 관리와 운동에도 빼기 힘들었던 뱃살 고민을 털어놨으나, 3주간의 ‘소화 UP 솔루션’을 거친 후 허리둘레와 체중이 크게 감소한 반전 모습으로 등장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다.

도전자를 변화시킨 핵심 비법과 소화 및 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는 식단, 소화력을 높이는 시크릿 솔루션은 ‘몸신의 탄생’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