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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서현진, 노원 쌀국수 맛집서 점심…유재석 팬심 고백
입력 2026-10-27 21:59   

▲'틈만나면' 노원 쌀국수(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틈만나면'이 서현진의 고향인 노원구 상계동을 찾아 쌀국수 맛집에서 점심을 해결했다.

27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은 배우 서현진, 이천희와 함께하는 노원구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과 게스트로 출연한 서현진, 이천희는 첫 번째 틈 주인을 찾아 한 약국으로 향했다.

약국에서 진행된 '틈 미션'에서는 서현진이 '유재석 짱팬'을 선언한 틈 주인과 팬심으로 하나돼 웃음을 안겼다. 그간 '연습 메시'로 본 게임에서 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던 유재석이 뜻밖의 맹활약을 이어가자 틈 주인과 서현진은 유재석 찬양으로 한마음이 됐다.

서현진은 일취월장하는 유재석의 활약에 "너무 멋있다. 스포츠맨 같다. 게임하시는 걸 실제로 보니까 멋있으시다"라는 아부 멘트를 이어가고, 틈 주인은 "재석님과 오은영 박사님은 국가 보물로 지정해야 된다"라며 맞장구쳐 유재석을 어쩔 줄 모르게 했다.

첫 번째 틈 미션에서는 유재석이 마지막 열 번째 도전에서 극적으로 성공하며 틈 주인에게 1단계, 2단계 선물을 전달할 수 있었다. 틈 미션을 마친 네 사람은 상계역 근처 쌀국수 맛집에서 점심을 해결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