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완, 이보미 부부(사진출처=세인트지지오티)
배우 이완과 프로골퍼 이보미 부부가 결혼 7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는다.
이완의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관계자는 28일 비즈엔터에 "이보미가 현재 임신 중이며 내년 2월 여자 아이를 출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성당에서 만나 교제를 이어오다 2019년 12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완은 2004년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으며, 배우 김태희의 남동생으로도 대중에게 친숙하다.
한편 이보미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거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로 무대를 넓히며 필드 위에서 활약을 펼친 프로골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