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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슈화, 올해도 고향 타오위안 관광홍보대사
입력 2026-11-03 15:15   

▲슈화(사진출처=타오위안시 관광국)
그룹 아이들 슈화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향인 타오위안의 관광홍보대사로 활약한다.

슈화는 최근 관광홍보대사로서 일상 속 타오위안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하기 위해 '슈화의 시선'이라는 주제 아래 고향을 찾았다. 슈화는 타오위안 할로윈 시티와 개통을 앞둔 지하철 G11 예술문화특구역을 먼저 찾아 둘러본 것은 물론, 전통 사원인 징푸궁을 방문하는 등 현지 곳곳을 탐방했다.

▲슈화(사진출처=타오위안시 관광국)
특히 슈화가 타오위안 중리 야시장에 들어서자 현장은 슈화를 보기 위해 모여든 팬들과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슈화는 관광 홍보 콘텐츠 촬영을 진행하며 취두부, 고구마볼 등 현지 먹거리를 즐기며 어린 시절 추억을 되살렸고 핀볼 게임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으로 일상 속 친근한 즐거움을 전했다.

▲슈화(사진출처=타오위안시 관광국)
타오위안시 관광여행국 측은 "슈화는 타오위안의 자랑스러운 아티스트"라며 "슈화가 관광홍보대사로 위촉된 후 홍보 콘텐츠 누적 노출수가 3천만 회를 돌파했다. 관광객 수 역시 꾸준히 증가하며 타오위안의 성장 잠재력을 입증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