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이 돌아왔다’(사진출처=KBS2)
4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42회에서는 조리원을 퇴소한 한다감과 생후 26일 된 아기 주원의 감동적인 육아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최초 공개되는 아들 주원은 날렵한 브이라인과 오똑한 콧날, 얼굴의 잔털까지 엄마 한다감을 쏙 빼닮은 모자 판박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첫 카시트 착석에도 폭풍 적응력을 발휘한 주원의 모습에 한다감은 “아이는 하늘의 축복이라는 말에 공감한다”라며 벅찬 소회를 털어놓는다.
그러나 이내 시작된 첫 실전 육아에서는 아기가 울까 봐 숨소리마저 참으며 침대에 눕히는가 하면, 우렁찬 방귀 소리에 당황해 기저귀를 들춰보는 등 47세 초보 엄마의 사투가 그려져 공감과 웃음을 자아낸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사진출처=KBS2)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의 꿀 떨어지는 사랑에 배냇미소로 화답하는 주원이의 사랑스러운 재롱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