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 25시’ (사진제공=JTBC )
4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김대호, 조정식과 함께 프랑스 시위 현장을 살펴본다.
이날 방송에서는 프랑스 톡파원 문주가 프랑스 파리의 시위 소식을 전한다. 약 1조 5천억 원의 피해가 발생한 시위 현장부터 통행 금지령이 내려진 최근 현황까지 혼란스러운 파리의 모습을 전한다.

▲‘톡파원 25시’ (사진제공=JTBC )
이 밖에도 단풍이 절정을 이룬 캐나다 퀘벡에서 가을을 만끽한다. 메이플 시럽을 곁들인 가을 피크닉과 샤를부아 열차를 타고 즐기는 세인트로렌스강의 알록달록 단풍 풍경이 펼쳐진다. 또한 이찬원은 퀘벡의 고풍스러운 호텔과 아름다운 풍경에 마음을 사로잡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