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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포토] 위안부 문제 다룬 영화 '눈길' 연출한 감독 이나정
입력 2017-02-13 16:21   

▲감독 이나정(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감독 이나정이 13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영화 '눈길'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영화 '눈길'은 일제 강점기 서로 다른 운명으로 태어났지만, 같은 비극을 겪어야 했던 종분(김향기)과 영애(김새론) 두 소녀의 가슴 시린 우정을 다룬 작품으로 오는 3월 1일 개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