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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초아, 나이 85세 예산 큰이모와 추억 만들기(6시 내고향)
입력 2021-06-14 18:00   

▲'6시 내고향'(사진제공=KBS 1TV)
가수 초아가 나이 85세 예산에 사는 큰이모를 만나 애교쟁이 내고향 손녀딸로 변신한다.

14일 방송되는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크레용팝의 메인보컬로 데뷔해 뮤지컬 배우, 유튜버 등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는 초아가 새코너 '어서와 고향집'에 출연한다.

▲'6시 내고향'(사진제공=KBS 1TV)
이날 방송에서 초아는 첫 촬영 현장에서 담당 PD를 들었다 놨다하는 예측 불가능한 발랄함을 발산한다.

실제 외갓집인 충청남도 예산은 초아는 평생 고향을 지키고 살아오신 85세 큰이모를 만난다. 초아의 어머니와 23살 차이가 난다는 큰 이모님은 실제 어머니를 키운 외할머니 같은 존재라고 한다.

▲'6시 내고향'(사진제공=KBS 1TV)
큰이모와 함께 고덕 5일장을 둘러보고 함께 팩을 하기도 하며 추억을 만들고 큰이모가 준비한 집밥으로 군침 도는 먹방까지 선보인다. 살가운 애교로 동네 5일장과 주민의 토마토 밭을 일구며 고향을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