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 (사진출처=MBC)
29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홈즈'에서는 충청남도에서 평균 연령이 가장 낮은 도시, 아산의 매력을 파헤친다.
이날 방송에서 장동민, 박소영, 강다은 아나운서가 찾은 곳은 천안아산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KTX 역세권 주상복합 아파트다. KTX로 서울역까지 약 40분, 수서역까지는 약 30분이면 이동할 수 있고 편리한 생활 인프라까지 갖춘 곳이다.

▲'구해줘 홈즈' (사진출처=MBC)
이어 세 사람은 신도시에서 차로 20분 거리에 있는 신정호 정원을 찾아 여유를 만끽한다. 하지만 지칠 줄 모르는 아나운서 듀오 사이에서 장동민은 “개그맨으로서 감을 잃었다”며 후배들의 텐션 앞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진다.
세 사람이 마지막으로 찾은 곳은 한옥 매물이다. 기와지붕과 황토 벽돌, 천장의 서까래와 상량문까지 한옥의 멋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범상치 않은 집주인의 취향으로 마당에는 와일드한 캠핑 트레일러, 집 안 곳곳에는 골프와 요트, 태권도, 인라인스케이트 관련 상패에 오토바이 헬멧까지 가득하다. 이에 ‘취미 부자’ 김숙마저 “나보다 더하다”며 혀를 내두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