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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칼국수ㆍ만두 달인, 40년 이상 명맥 이어온 식당
입력 2021-09-13 21:40   

▲생활의달인 괴산 칼국수 달인(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생활의 달인'에서 괴산 칼국수·만두 달인을 소개했다.

13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괴산의 작은 한 식당에서 40년 넘게 자리를 지키며 칼국수와 손만두를 파는 장영자(79) 달인을 만났다.

손님들은 달인의 칼국수는 담백함 그 자체라고 말했다. 새하얀 국수 위에 고명은 호박볶음 하나였지만 그 맛의 깊이는 남달랐다. 또 여유 있을 때만 만드는 손만두는 먹고 싶어도 아무 때나 먹을 수 없었다.

▲생활의달인 괴산 만두 달인(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달인은 1980년대부터 이 전주인에게 가게를 이어받아 약 40년 동안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달인의 요리 핵심은 간장이었다. 집에서 직접 담근 간장이 칼국수와 만두의 깊은 맛을 더했다.